SCOUT GROUP보도자료
스카우트 본사와 7개 지사는 지난 12월23일 정부의 일자리사업 위탁서비스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으로부터 민간위탁 고용서비스 품질 인증을 획득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작년 8월부터 민간위탁 고용서비스기관을 대상으로 준법성과 재정 건정성 등의 ‘서류 평가’와 기관 경영과 리더십, 인적자원 관리, 물적자원 관리, 취업지원서비스 운영 등의 ‘현장 평가’를 진행하였고, 인증평가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인증기관을 선정했다.
민간위탁 고용서비스 품질 인증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민간위탁기관의 고용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2018년부터 도입한 제도이며, 고용노동부에서 지정한 고용서비스 사업수행 업력이 있었던 기존 기관은 3년, 신규 기관은 1년간 인증이 유효하다.
2018년 민간위탁 고용서비스 품질 인증 제도 도입 이래로 매년 인증을 획득한 스카우트는 정부가 검증한 기관으로서 구직자들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국민취업지원제도 △청년디지털일자리 △대체인력뱅크 등의 정부 일자리사업 위탁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이번 평가를 통해 서울 강남에 위치한 본사 및 서초, 수원, 천안, 대전, 대구, 부산, 광주 7개 지사에서 각 지역별 고용서비스 거점의 서비스 품질을 대외적으로 공인받았다.
1998년부터 다양한 HR 비즈니스 경험을 축적한 스카우트(www.scoutcorp.co.kr)는 △취업포털 △헤드헌팅 △컨설팅 △인재 파견·도급 △공공·민간기관 채용대행 △전직지원 △채용솔루션 △취업·커리어 컨설팅 △일용직 플랫폼 등의 사업을 영위하며 종합 HR 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했다.
또한 본사와 10개의 지사로 연결되는 전국 네트워크와 인재 개발·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용서비스 품질의 우수성을 지속해서 향상시키고 있다.
김태균 스카우트 전무는 “2021년 국민취업지원제도 도입 등으로 민간위탁기관의 역할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에서 스카우트 본사와 각 지역별 거점의 고용서비스 품질을 인정받게 되어 그 의미가 남다르고, 앞으로도 구직자와 구인기업을 위해 더 나은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원본기사 http://www.fashionbiz.co.kr/TN/?cate=2&recom=2&idx=189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