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OUT GROUP보도자료
-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수도권 센터 워크숍 통해 결의 다져 -
□ 국가보훈처와 수도권 제대군인 전직지원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주)스카우트는 국토방위에 청춘을 헌신하고 사회로 복귀하는 제대군인에게 양질의 취업지원을 다짐하기 위한 직원워크숍을 13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에 이어 용산 백범기념관에서 가졌다.
□ 최창익 국가보훈처 제대군인국 취업과장과 문영철 (주)스카우트 대표이사를 비롯한 보훈처 관계관들과 수도권 제대군인지원센터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2016 제대군인 취업 활성화’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제대군인에게 감사 및 ‘1社 1제대군인 채용’ 이라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세미나를 통해 직원들의 업무수행역량 강화로 한 단계 격상된 전직지원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 워크숍은 삼성전자 경력컨설팅센터 김석란 선임컨설턴트의 ‘제대군인 전직지원제도의 발전 방안’과 가천대학교 조만업 교수의 ‘1社 1제대군인 채용 추천 방안’이란 주제의 특강에 이어 각 센터별 ‘1社 1제대군인 채용 활성화 방안’에 주제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 최창익 국가보훈처 제대군인국 취업과장은 “제대군인에 대한 안정적인 사회복귀 지원이 곧 정부 3.0, 명예로운 보훈 3.0의 실천”이라며, “북한의 4차 핵실험으로 한반도의 안보정세에 먹구름이 드리워진 요즘, 현역 군인들의 사기진작을 위해서라도 워크숍에서 제기된 다양한 방안이 보다 효율적으로 제대군인 전직지원 사업에 적용되어 양질의 일자리가 지원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자”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 한편, 2016년 국가보훈처는 지난 50년 간 소재지 명칭으로 사용되어 온 보훈관서 명칭을 올해 1월 1일 부로 국민편의 중심의 일선현장 및 서비스 인력 강화를 위해 포괄 권역 명칭으로 바꾸고, 2004년 설립된 서울제대군인지원센터를 비롯한 7개 권역 제대군인지원센터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5개소 및 보훈관서가 협력을 통해 제대군인에 대한 취ㆍ창업 등 전직지원 사업을 적극 펼쳐나갈 계획이다.
